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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5.)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12:12)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 받은 성도들에게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12:1)고 권면합니다.

 

성도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산 제물 곧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예배의 삶은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도의 즐거움은 소망 중에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즐거워 한다는 말이 신약성경에 74회 나오는데 그리스도를 통한 종말론적 완성 및 그리스도 안에 존재함과 그리스도 안의 소망을 언급한 곳에 현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선포인 신약성경 메시지 전체가 기쁨의 메시지임을 생각할 때 성도에게는 분명한 하늘의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199048일 미국에서 라이나 화이트라는 18세 된 소년이 에이즈로 죽어가는 모습을 TV와 신문들이 앞 다퉈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이 젊은이는 13세 때 혈루병 치료중 수혈로 에이즈에 감염됐습니다. 이 소년은 5 년 만에 숨을 거뒀고 이때 아버지에게 남긴 말이 미국인을 감동시켰습니다.

네가 이렇게 빨리 가야 한다니 가슴이 아프구나라는 아버지의 말에 아들은 편안한 표정으로 그 대신 아버지는 제게 소중한 선물을 주셨어요. 아버지는 제게 예수님을 알게 해주셨잖아요. 저는 예수님 때문에 영원한 생명을 얻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죽는 것인데 나는 조금 빨리 가는 것 뿐이에요.”

 

이것이 소망 중에 즐거워하는 믿음입니다.

가장 좋은 믿음은 예수님을 만나서 그분이 이루시는 천국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선물을 주시기 위해서 그 아들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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