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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08) 방향성과 성실성

 

2019년을 마무리하는 달입니다.

한 해를 결산하면서 많은 아쉬움들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합니다. 이러한 때에 검토해야 할 사항들이 방향성과 성실성이라는 생강을 합니다. 열심히 했는데 열매가 없는 경우는 방향성의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 목표는 분명했는데 결과가 실망스러울 때는 성실성의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있었던 미국의 사격선수 매슈 에먼스이야기입니다.

그는 이미 금메달 하나를 획득한 상황에서 2관왕을 노리며 남자 소총 50M 3 자세 경기에 출전했는데 경기 초반부터 2위와의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마지막 한 발이 남은 상황이었는데 호흡을 가다듬은 매슈 에먼스는 완벽한 자세로 방아쇠를 당겼으며 탄환은 과녁의 정중앙을 꿰뚫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과녁을 맞혔다는 효과음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전광판에 표시된 매슈 에먼스의 이번 점수는 0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계가 잘못된 건가? ‘매슈 에먼스선수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심판진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관객은 물론 매슈 에먼스선수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슈 에먼스선수가 마지막으로 쏜 탄환은 매슈 에먼스선수의 과녁이 아니라 옆 선수의 과녁을 뚫고 지나간 것이었습니다. 결국 매슈 에먼스선수는 올림픽 2관왕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매슈 에먼스선수의 사격 자세는 완벽했습니다. 가다듬은 호흡법도, 방아쇠를 당기는 타이밍도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녁의 정중앙을 정확하게 꿰뚫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가장 중요한 자신의 과녁이 아닌 엉뚱한 과녁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성공으로의 가장 중요한 길은 자신이 가야 할 목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저명한 저술가이자 만인의 성직자로 불리는노먼 빈센트 필정확한 목표 없이 성공의 여행을 떠나는 자는 실패한다. 목표 없이 일을 진행하는 사람은 기회가 와도 그 기회를 모르고 준비가 안 되어 있어 실행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19:2) 지식 없는 소원은 선하지 못하고 발이 급한 사람은 잘못 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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