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2019. 04. 14.) ‘섬김의 삶

 

고난 주간입니다.

예수님의 지상의 삶은 섬김의 삶이었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10:45). 섬김의 삶은 그 사람의 마음속에 큰 기쁨이 있습니다.

 

바울도 빌립보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삶은 교회를 세우기 위한 삶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만일 육신으로 사는 이것이 내 일의 열매일진대 무엇을 택해야 할는지 나는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 그렇게 하고 싶으나 내가 육신으로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1:22-26)

 

다른 사람을 위한 섬김의 삶은 희생입니다.

그러나 섬김으로 희생의 삶을 산 사람들은 그 안에 부요함이 있었습니다.

예수님도 마지막 한 마디는 다 이루었다”(19:30)라고 하셨습니다.

바울도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4:6-8)는 고백을 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이 나 자신의 욕심을 이루기 위한 삶이었기에 늘 불만과 불평이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 자신에 대한 만족은 섬김에서 나옵니다. 유명한 배우였던 오드리 햅번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