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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2. 24.) “차별과 차이

 

 

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세우시는데 차별하지 않습니다.

그의 백성들은 누구든지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1:12)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3:22)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길은 오직 한 길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나라의 백성들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들의 믿음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들의 삶의 자세도 차이가 있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1:17)고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의 믿음이 모두 동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이신 예수님도 그의 제자들에게믿음이 작은 자들아”(6:30)라고 하시며 또 네 믿음이 크도다”(15:28)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차별과 차이를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얻었지만 우리의 믿음이 크고 온전한 믿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시작되고 삶에서 체험됨으로 온전해 집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우리의 삶을 섬세하게 보고 계시고 간섭하십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139:1-4).

그래서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그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체험해야 합니다. 우리는 마음에서부터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삶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사랑은 섬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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