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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2. 03) “명절을 잘 보내는 성도

 

 

바울은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14:6-9) 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유대인은 아닙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지키는 절기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이 지키는 우리 민족의 고유의 명절은 있습니다.

우리는 이 민족의 풍습 안에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살아가는 신앙인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고유의 명절을 어떻게 보내야 하느냐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설날이 우리에게 부모 형제를 만나서 교제하고 함께 사귈 수 있는 날들로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날들을 주를 위해 보내야 합니다. 어떻게 보내야 합니까?

 

 

주님은 부모님을 공경하라고 하십니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6:1-3).

그리고 형제들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딤전5:8)

 

 

예수를 믿지 않는 부모 형제라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을 사랑하며 섬기는 날들로 보내야 합니다. 이것이 모든 날을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중히 여기는 성도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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