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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1. 27) “은혜를 아는 사람

 

하나님은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 받은 사람으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십계명을 주실 때에도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20:2)하시면서 명령하십니다.

우리 성도의 삶은 은혜 받은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선을 행할 아무 능력이 없었기에 예수님이 죽으시고 그 은혜로 새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웃을 생각할 때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고 존경하기를 먼저 해야 합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그가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순탄치 않았습니다. 깡마르고 볼품없는 외모와 정규교육을 잘 받지 못한 낮은 학력은 항상 정적들의 공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선거 당시 링컨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였던 에드윈 스탁턴은 링컨에 대한 가장 격렬한 정치적 공격을 펼치며 링컨의 평판을 떨어트리기 위한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탁턴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링컨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링컨이 내각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정부 내각 인사들은 보통 대통령과 이전부터 함께 정치 생활을 해오고 이념과 뜻이 맞는 사람들로 구성하기 마련인데 링컨은 육군 국방성 장관으로 스탁턴을 임명한 것입니다. 선거전에서 인신공격도 불사하며 링컨을 공격하던 스탁턴을 기억하는 다른 각료들은 링컨의 선택을 우려하며 만류했습니다.

 

링컨은 그들에게 단호하게 대답했습니다.

"당신들 만큼이나 스탁턴에 대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 대해 비난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사람만큼 적합한 사람은 없어서 임명을 하였습니다.“


링컨의 기대대로 스탁턴는 미 육군을 위한 수많은 업적을 쌓았습니다.

몇 년 뒤 링컨이 암살을 당하였을 때 스탁턴은 말했습니다. "이때까지 만난 사람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다. 시대를 초월한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죽었으니 너무도 불행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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