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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23) “사랑할 줄 아는 사람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4:7-8)

 

세계 2차 대전 때 굶주림과 두려움에 떨면서 힘든 유년시절을 보낸 한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가난한 환경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성장했는데 특히 전쟁 중이라 먹을 것이 없어 아사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한 구호단체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구호품으로 어려운 시절을 극복한 소녀는 훗날 세계적인 영화배우로 성장한 오드리 헵번이었습니다.

로마의 휴일의 출연한 오드리 헵번은 벨기에 출생 영국 국적의 미국에서 활동한 영화배우로 미국 연예계에 12명밖에 없는 EGOT(에미(Emmy, TV), 그래미(Grammy, 음악/청각 매체), 아카데미(Accademy-Oscar, 영화), 토니(Tony, 무대공연)상을 모두 수상한 배우 중 한 명이며 또한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했습니다. 20세기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자, 인간 천사로 칭송 받은 오드린 헵번은 영화계 은퇴 후에는 1954년부터 꾸준히 기부에 참여한 그녀는 아프리카와 남미, 아시아 등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이제 내가 받았던 사랑의 빚을 갚을 차례입니다. 나를 구해준 단체를 위해 일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나는 정말 기쁩니다. 절망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것은 많은 사람의 사랑이었습니다. 이제 내가 그들을 사랑할 차례입니다

 

사랑의 원리는 사랑을 받은 사람이 사랑할 줄 압니다.

주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13:34)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이 이 세상에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그의 백성들을 변함없이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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