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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양태균 윤채영 선교사 201910 월 선교기도편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어느덧 2019년도 두 달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현재 쇼핑몰들이 크리스마스 시즌 세일이 시작되어, 매장들은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포장되고 있습니다. 매년 이 맘 때에 느끼는 것은 말레이시아 사람들이 각자의 종교를 유지하며 기차 레일처럼 평행선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말레이시아인들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단일신을 믿는 이슬람은 예수님을 좋은 사람, 훌륭한 인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들은 예수님을 신으로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우리의 이웃인 그들이 이러한 기름과 물의 경계선 같은 부분을 넘어가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삶으로 몸부림치는 그리스도인들인 우리가 해야 할 몫입니다.

 

 

 

말레이시아 현지 교회들은 한국 교회의 전통인 성탄전야행사 같은 크리스마스행사를 11월부터 그리고 성탄절 후에도 늦게는 1월까지 성탄행사를 진행합니다. 또한 영국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케롤링을 말레이시아 많은 교회들이 연말 두어 달 동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현지 교회들의 연말 크리스마스 관련 행사들의 많은 유익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사들을 준비하며 성도들간에 돈독해지고 이웃들을 초청하여 전도의 기회로도 사용됩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항상 힘쓰라!

 

 

 

    1. 10월 메트로폴리탄 로컬교회 상황 :

       

      2.1. 10월 샘(Sekolah Alkitab Malaysia) 신학교 야간반 / 상담학(스나이다 교수)를 강의함

       

      2.2. 10월 샘(Sekolah Alkitab Malaysia) 신학교 주간반 / 히브리어(양태균선교사)를 강의함

       

      3. 10월 뿌쫑 지역 가정모임

       

       

      기도제목 :

      1. 후원 교회들이 은혜 가운데 즐겁고 행복한 모임으로 부흥하는 한 해가 되기를 위해

      2. 현지 메트로폴리탄 로컬교회가 선교적 사역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위해

      3. 새롭게 진행되는 셀그룹이 선교적인 교회로 성장 되기를 위해

      4. 샘신학교가 부흥 발전하고 확장되도록, 학생들이 여러 상황에 매이지 않도록

      5. 이웃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6. 2020년 신학교 컬리큘럼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교수 요원들을 보내주소서

      7. 선교사 가정에 필요를 따라 채워지도록

       

       

      양태균 윤채영 홍겸, 홍희, 홍현, 홍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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