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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은 교회를 위로하기 위해서 주님이 교회에 보낸 편지입니다.

 

 

요한계시록은 그리스도의 초림으로부터 재림시까지의 완전한 복음시대를 말하며 이는 자주 언급이 되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역사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역사를 일곱 번 반복하여 설명을 합니다.

 

 

일곱 단원은 1-11장까지 1부에서는 지상의 교회의 상황을 위주로 말씀하시고 212-22장까지는 천상의 교회 모습을 위주로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일곱 단원은 각각 새 세대의 시작부터 종말까지 걸쳐 있으므로 일곱 단원은 서로 병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단원에서 똑같은 기간의 시간이 서술되고 있는데 셋째 단원에 의하면(8-11) 중요한 기간은 마흔 두 달이거나(11:2) 혹은 일천 이백 육십일(11:3)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다음 단원에서도 꼭 같은 시간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12-14). 즉 일천 이백 육십일(12:6) 또는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입니다.(12:14). 여기에 나타난 세 가지 수()-마흔 두달, 일천 이백 육십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는 놀랍게도 똑같은 일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나팔에 관한 단원도(8-11) 그리스도와 용과의 전쟁을 기술한 단원(12-14)과 병행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또한 20장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여기에 나타나는 시간은 12장과 동일한 시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8-11장은 모든 모습의 진노의 대접을 말하는 단원(15-16)과 병행합니다.

 

 

네 번째 단원은 (12-14)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의 원수인 용과 두 짐승과 음녀(바벨론)를 소개합니다. 이 넷은 동시에 일어나 흥왕하나 또 당연히 동시에 멸망합니다.

땅에서부터 나온 짐승은 사단의 적 그리스도적 종교인데 믿는 성도들의 심령을 속이고 의지를 노예화하는 것을 목적삼고, 큰 음녀 바벨론은 적그리스도적인 유혹으로 믿는 성도들의 마음을 도적질하여 윤리와 도덕심을 타락시키고자 애를 썼습니다. 여섯째 단원(17-19)은 큰 음녀 바벨론과(17-18) 짐승의 멸망(19:20)에 관해서 말하고, 일곱째 단원은 사단의 멸망(20:10)과 심판 날 최후의 패배를 보여줍니다. 이 네 원수들-, 바다에서 나온 짐승, 땅에서 나온 짐승, 큰 음녀-에게 내릴 최후의 심판은 독립된 두 단원에 서술되어 있는데 그런고로 이 두 단원은 서로 병행관계에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지금 지상의 교회가 어려움을 당하는 이유와 그 모습들을 말씀하십니다.

일곱 인을 때면서 보여주신 모습은 저주아래 있는 사람들의 상태를 말합니다.

사람들은 무지해서 욕심으로 인하여 싸우고 죽고 병들게 됩니다. 거기에 일곱 나팔에서 온 세상은 오염과 파괴로 또한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의 나팔에서 보여주신 것처럼 거짓의 아비인 마귀는 사람들을 속여서 죽이게 됩니다. 인간의 잔인함과 포학은 마귀의 속임입니다.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일2:15-17)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찬송 27, 348,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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