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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신약을 통하여 바른 해석이 됩니다.

구약은 그림자였고 신약은 실체이기에 그림자의 희미한 부분들이 실체를 보면 분명해집니다. 설계도 보다는 지어진 집을 보면 확실하게 이해가 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구원은 너무 광대하기에 우리가 구약을 보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과 성령님의 사역을 보면서 구약을 이해해야 바르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10:1)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2:16-17)

 

 

구약을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율법의 행위로 구원받을 육체가 없다는 메시지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좆겨난 후에도 가인은 아벨을 죽이고,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악했습니다(6:5). 그래서 모세에게 율법을 주시면서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조상과 함께 누우려니와 이 백성은 그 땅으로 들어가 음란히 그 땅의 이방 신들을 따르며 일어날 것이요 나를 버리고 내가 그들과 맺은 언약을 어길 것이라(31:17)고 하십니다. 그래서 바벨론에 사로 잡혀 갑니다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의 사신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그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대하36:15-17).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구원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이루시는 구원을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1:6)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예수님의 사역과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완성됩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는 전적으로 부패한 상태였습니다. 자력으로는 도저히 살아 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성부 하나님의 무조건 선택이 있었습니다.

성부하나님의 선택에는 어떤 조건도 없었습니다. 오직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만 있었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은혜로 택한 자들을 성자 하나님의 제한 속죄 사역으로 죄사함 받게 되었습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자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처절한 죽음과 부활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 구원자 예수님은 처녀가 낳은 아들이요 법적인 혈통은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고난을 다 받으셨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성령님의 불가항력적 은혜로 택한 백성들을 거듭나게 하시고 거듭난 하나님의 백성들을 자라게 하시며 인도하셔서 천국에 까지 이르도록 보혜사가 되십니다.

성령의 보호하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빛을 비추시며 말씀으로 심령 골수를 찔러 쪼개시면서 끝까지 인도하십니다. 요나를 3일간 물에 집어넣어 고치시듯이 교만한 우리를 징계하시며 사랑으로 빚으셔서 하나님의 선하심에 참여케 하시는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십니다.

 

 

 

찬송 10, 90,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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