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오늘은 히브리서의 결론을 생각하려고 합니다.

히브리서에서 기억해야 할 단어들이 아들을 통한 계시영원한 속죄그리고 새롭고 살길오늘은 경주자입니다. 이 단어들을 통해 히브리서를 정리하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는 영원한 속죄를 자신의 몸으로 이루신 새롭고 살길이시니 이 길을 잘 가야하는 것이 성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성도들에게 예수의 피로 구원함을 얻은 교회는 경주자와 같다고 합니다.

저자가 신앙인의 삶의 여정은 모든 인생고와 죄의 장애물을 넘어서 하나님께로 달려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며 그 경주를 거치지 않고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승리에 동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고전 9:24;2:;2:16;3:12;딤후4:7). 그래서 구름같이 둘러싼증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믿음의 경주를 잘 하였으니 11장과 연관시켜 결론적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경주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분명한 사명의식이 있어야합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이 경주는 우리 앞에 당한 경주라고 합니다.

이 말은 앞에 놓여 있다, 정해지다라는 말입니다. 이 경주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 길을 가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경고를 하였습니다. 경주싸움입니다. 신약성경에서 6, 바울서신과 히브리서에만 나타납니다. 이 말은 경기자나 전사의 `경쟁, 싸움'을 의미하는데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믿음과 거룩과 복음을 전파하려는 열망을 방해하는 위험, 괴로움, 장애물과의 어떤 투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2. 경기자의 복장으로 벗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입니다. ‘무거운 짐장애라는 뜻으로 운동선수가 경기하는데 방해가 되는 체중을 나타내는 것으로, 신앙인의 장애는 부를 사랑하는 것, 세상적인 관심사나 자만에 빠져있는 것 혹은 세상에 애착하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의문(儀文)의 율법도 이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15:10). 율법의 행위를 고집하는 유대교도들의 잘못을 경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애물이 얽매이기 쉬운 죄입니다.

직역하면 주위에 위치한 죄’, 곧 우리 주변에 상존하고 있는 각종 죄악들을 의미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우리는 언제든 그 같은 죄악에 빠질 수 있는데, 성도는 그러한 죄에 얽매이지 않도록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어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4:22-24, 3:8).

 

 

3. 경기자의 자세는 인내로 앞에 당한 경주해야 합니다.

성도들이 이같은 신앙의 인내를 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앞서 믿음의 경주를 경주하신 자인 그리스도를 바라보기 때문이며(2) 또한 성령께서 우리에게 힘주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주창시자또는 앞서 인도하는 자를 뜻합니다. 예수님은 믿음의 창설자또는 앞서서 인도하는 믿음의 선구자라는 말입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백성을 끝까지 믿음을 저버리지 않게 인도하는 믿음의 인도자가 되십니다.

경기자는 승리하신 예수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바라 본다는 것은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으로 십자가형은 매우 치욕스러운 것인데 그런데도 근본 죄 없으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후손의 죄 값을 대신하시고자 이러한 십자가형을 감내하시며 예수께서 구속 사역을 성취하신 후 승천하사 본래의 영광스러운 지위를 회복하셨습니다. 승리하신 주님과 함게 우리는 이 경주를 승리해야 합니다.

 

 

찬송 10, 251, 359

?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53 (2019. 09. 22) 전무후무한 기도 응답 (여호수아 10:1-15) choi0886@hanamil.net 2019.09.20 15
1152 (2019. 09. 15) 무너지는 여리고 성 (여호수아 6:1-11) choi0886@hanamil.net 2019.09.13 30
1151 (2019. 09. 08) 요단강을 건너는 이스라엘 (여호수아 4:1-14) choi0886@hanamil.net 2019.09.06 25
1150 (2019. 09. 01) 강하고 담대하라 (여호수아 1:1-9) choi0886 2019.08.30 34
1149 (2019. 08. 25) 두로 왕의 멸망 (에스겔 28:1-10) choi0886@hanamil.net 2019.08.24 25
1148 (2019. 08. 18)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에스겔 20:1-9) choi0886@hanamil.net 2019.08.17 17
1147 (2019. 08. 11) 포도를 먹은 사람의 이가 시다 (에스겔 18:1-13) choi0886@hanamil.net 2019.08.09 28
1146 (2019. 08. 04) 소망의 하나님 (에스겔 11:14-21) choi0886@hanamil.net 2019.08.03 32
1145 (2019. 07. 28) 이마에 표가 있는 자 (에스겔 9:1-11) choi0886@hanamil.net 2019.07.27 39
1144 (2019. 07. 21) 하늘은 열려있다 (에스겔 1:1-28, 김준영 목사) 최순이집사 2019.07.20 32
1143 (2019. 07. 14) 고난의 의미 (데살로니가후서 1:1-12, 김준영 목사) 윤승민 2019.07.14 23
1142 (2019. 07. 07) 데살로니가교회 (데살로니가전서 1:1-10) choi0886@hanamil.net 2019.07.06 53
» (2019. 06. 30) 경주자 (히브리서 12:1-3) choi0886@hanamil.net 2019.06.29 37
1140 (2019. 06. 23) 새롭고 살 길 (히브리서 10:19-25) choi0886@hanamil.net 2019.06.21 46
1139 (2019. 06. 16) 영원한 속죄 (히브리서 9:11-22) choi0886@hanamil.net 2019.06.15 7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7 Next
/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