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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 저자는 다윗왕국의 군사 조직 소개 등을 통한 정치적 측면의 강조(10:1-12:40),

그리고 다윗 언약으로 정점을 이루는 그의 신앙적 측면의 강조(13:1-17:27),

하나님의 축복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다윗의 군사적 업적(18:1-20:8)등의 소개하고,

저자는 제 21-27장까지 에서는 다윗이, 자신의 필생의 여망이었던 성전 건축의 준비 및 성전 제사 제도의 재정비 등을 추진한 종교적 자세 내지는 업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윗왕은 다름 아니라 신앙 부흥에 힘쓴 왕이었음을 강조하여 결국 포로 귀환 세대인 자신들도 여호와 신앙을 회복하여야 한다는 구속사적 교훈을 강력히 암시하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21장은 다윗의 치세의 가장 어두운 사건의 기록하는 것은 다윗의 범죄 그 자체에 있지 않고 오르난 타작마당에서 제단을 쌓고 회개 제사를 드린 다윗을 보시고 하나님이 그 형벌을 철회 하시고 하나님의 무한한 긍휼과 인애를 말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역대상을 통하여 다윗을 정리한다면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감사하며,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을 사랑한 다윗은 생각하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한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인 순종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변명하지 않고 늘 겸손히 무릎을 꿇었습니다.

나단 선지자의 지적에도 선견자 갓의 이야기에도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삼하12:13)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14)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이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고

 

 

(대상21: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2. 하나님을 사랑한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당하는 것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광대하심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할 수 없음을 알기에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을 용서할 수가 없었습니다.

(삼상17: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 하나님을 사랑한 다윗은 하나님께 최상의 경배를 하였습니다.

(삼하6:16)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

 

 

(대상22:5) 다윗이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미숙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성전은 극히 웅장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것을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다윗이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18:1-3)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친구 삼으시고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존귀한 자입니다.

 

 

찬송 35, 94,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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