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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의 특징은 하나님은 한번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택해 주신 이상, 절대로 변치 않고 보호해 주심을 확신시키려는 것과 언약의 백성들의 삶이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며 살아갈 때 평안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다윗언약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역대기는 다윗과 관련된 많은 기사를 생략한 채 곧바로 통일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을 기술하고 다윗 왕조의 부정적인 면을 생략하고 긍정적인 면만을 기록한 것은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왕으로 세우셨습니다.(13:21-22)

 

 

그래서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그러한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갔습니다(대상11:9). 하나님은 다윗을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하시는데 다윗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람입니다.(대상29:11-12)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다윗은 모든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을 믿으며 그의 삶은 하나님께 모든 일을 묻는 것입니다.

 

 

다윗은 모든 일을 하나님께 묻는 사람이었습니다.

역대기 기자는 다윗의 생애를 기록하지만 다윗 왕국에서 가장 중요하게 한 일은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는 일과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일을 주로 기록합니다.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는 일을 다윗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궤를 우리에게로 옮겨오자, 사울 때에는 우리가 궤 앞에서 묻지 아니하였느니라 하매 뭇 백성의 눈이 이 일을 좋게 여기므로 온 회중이 그대로 행하겠다 한지라”(대상13:3-4) 라고 합니다.

 

 

그러나 법궤를 옮기는 방법의 잘못으로 웃사가 죽습니다. 이 일로 다윗운 분노합니다. 다윗의 분함은 웃사의 경거망동한 행동과 자신의 율법에 대한 무지, 또는 불순종을 자각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석 달 후(14) 자신의 모든 실수를 수정하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법궤를 운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궤를 오벧에돔의 집에 둔 후에 불레셋과 전쟁기사가 14장에 나옵니다. 불레셋과의 전쟁에서도 다윗은 하나님께 묻고 전쟁에 임하게 됩니다.(대상14:10-14)

그의 생애 초기에 가장 다급했던 시글락에서도 하나님께 묻습니다.(삼상30:6-8)

 

 

다윗은 이 세상의 역사는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사울 왕과 크게 대조되는 다윗 왕의 특징은 기도하지 않는 사울 왕과 기도하는 다윗 왕입니다. 그 결과 사울의 집은 점점 더 폐하고 다윗은 점점 더 강성하여 갑니다.

역대기의 기자는 유다 왕들의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하나님을 찾는 왕과 그렇지 않는 왕을 대비시켜 기록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왕들은 아사왕이나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찾는 왕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과 연관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그 분의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늘 새벽에 기도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행하셨습니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1:35-39)

 

 

찬송 27, 86,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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