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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살았느냐?를 가지고 결산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부름을 받은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은혜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선택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계실 때 제자들을 부르시고 훈련하신 후에 제자의 삶을 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제자훈련 과정에서 마무리하시는 과정입니다.

제자들을 부르시고 많은 말씀과 경험을 통하여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물으신 후에 베드로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6:16)라는 고백을 들으신 후 베드로의 신앙 고백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은 바로 직후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의 자세를 말씀하셨습니다. '따른다'는 것은 스승의 삶과 가르침에 온전히 순복하는 참 제자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를 따르는 데는 내적으로는 자기 부인과 외적으로는 역경 가운데서의 적극적 순종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따른다는 것은 현재 명령형으로서 한두 번 따라가는 정도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따르라는 강한 명령입니다.

 

 

제자의 길은 1. 자기를 부인하고 따르는 길입니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자기의 이기적 욕망과 생각과 주장, 그리고 부패한 옛 자아, 옛사람을 철두철미 굴복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구원의 본질은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헨리 블렉커비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55:6-7)

우리는 생각이나 판단으로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1:17)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살아야 합니다. 삶의 목적과 방식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유대인의 전통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믿는 메시야는 정치적인 메시야였습니다. 베드로는 메시야 되신 예수께서 인류구속을 위한 고난의 종(53)으로 오심을 이해하는 데는 완전히 실패하고 만 것입니다. 결국 베드로는 예수에 대한 열정적이고도 직선적인 사랑을 나타낸 것이지만 부정적으로 보자면 하나님의 뜻을 철저히 왜곡하고 구속사의 큰 흐름을 거스리는 인간적인 발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베드로에게 예수께서는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고 하십니다.

 

 

제자의 길은 2.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길입니다.

자기 십자가는 당시 로마의 지배 아래 살던 팔레스틴의 유대인이라면 십자가 형벌을 선고받은 죄수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처형장까지 가야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친히 십자가를 지신 일은 인류 구속의 대업을 완성하시는 유일, 단회적인 행위였으나 제자들의 십자가는 예수를 따름에 있어서 생겨나는 다양하고도 지속적인 행위입니다.

자기 십자가는 사명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 받은 사람에게나 교회도 그 시대의 사명이 있습니다.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20:23-24)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는 예수님이 주신 사명에 충성해야 합니다.(13:34-35)

 

 

찬송 27, 216,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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