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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구원자입십니다.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의 특징은 예수님의 행적을 주제별로 묶어서 기록합니다.

사역의 시작을 4장까지 말하고, 5-7장까지는 여러 말씀들을 묶어서 천국의 백성들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을 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행하신 일들은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메시야의 삶이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8장부터 12장까지는 예수님의 치유사역과 제자들과 함께 하시면서 진리를 깨우치시고 당시의 유대교의 지도자들과 논쟁을 통하여 무지에서 구원하시는 모습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모든 행동들을 마태는 8:17에서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마태는 구약의 배경을 아는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에 구약의 인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예언서를 인용하면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17절의 연약한 것약함, , 질병, 소심, , 마음 약함등입니다.

그래서 8장에서부터 12장까지 나오는 예수님의 치유사역은 나병환자, 한센병, 중풍병자, 풍랑에서 두려워하는 제자들, 맹인들, 귀신 들린자, 죽은 소녀, 혈루증 환자등을 고치시면서 이러한 인간의 연약함을 해결하시는 메시야가 곧 예수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53:4과 본문을 비교해보면 우리의 질고우리의 연약한 것으로, 슬픔으로 번역되고 이는 질병이나 고통이 예수께 그대로 옮겨졌다는 의미이기보다 예수께서 당신의 고난과 죽음을 통해 다른 사람의 질병과 고통을 대신 짊어지셨음을 강조한 표현입니다.

 

모든 사람은 다 연약함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어떤 연약함을 담당하셨습니까?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시려고 대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습니다.(고전1:30-31)

또한 우리를 가난으로부터 구원하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8:9)

 

연약함을 가진 우리는 그 연약함을 해결하는 방법은 메시야를 불러야 합니다.

나병환자도 예수께 나와서 절하며 간구합니다.

가버나움의 한 백부장도 예수께 나아와 간구합니다.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신 예수님께 귀신들린 자들도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할 때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믿고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실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7:7-11)

 

 

 

찬송 10, 95,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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