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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라! 낭독하라!

(36:1-10, 20, 202, 199)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하셨던 말씀들을 기록하게 하십니다.

여호야김이 왕이 된지 4년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십니다.(36:1) 요시아 왕 때부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던 모든 말씀을 두루마리에 적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36:2) 그래서 예레미야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하셨던 모든 말씀을 불러 주면, 바룩이 두루마리에 그 말씀들을 기록합니다.(36:4)

말씀을 기록한 후에 예레미야는 자신을 대신해서 성전에 들어가 그 기록한 말씀을 낭독하라고 합니다.(36:6) 바룩은 예레미야의 명령대로 성전에 들어가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을 낭독합니다.(36:8) 그때가 여호야김 왕이 다스린지 제 오년 9월이었습니다.(36:9) 바룩은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사반의 아들 서기관 그마랴의 방에서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백성에게 낭독하였습니다.(36:10)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했던 말씀을 기록하게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레미야가 감금되어 있었습니다.(36:5)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기록하고, 기록한 것을 백성들에게 낭독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고, 낭독하게 하시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36:3)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회개의 기도를 드리고, 악한 길을 떠나시기를 바라셨습니다.(36:7)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바룩이 하나님의 말씀을 낭독할 때에 사반의 손자요 그마랴의 아들인 미가야가 들었습니다.(36:11)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미가야는 자신이 들은 말씀을 다른 고관들에게 전달을 합니다.(35:13) ‘미가야의 말을 듣고, 다른 고관들이 바룩을 부릅니다.(36:15) 바룩이 낭독했던 것을 자신들에게도 낭독하라고 합니다. 바룩은 고관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서기관의 방에 가서 자신이 기록한 말씀을 다 들려줍니다. 바룩이 읽은 말씀을 들은 서기관들과 고관들은 큰 충격을 받습니다.(36:16) 그리고 왕에게 자신들이 들은 말씀을 전달해야 되겠다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호야김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불에 태웠습니다.(36:23) 자기 아버지 요시야 왕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여였습니다. 요시야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옷을 찢으며 회개했습니다.(왕하 22:10-11) 하지만 여호야김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습니다.(36:24)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여호야김을 심판의 말씀을 하십니다.(36:30) 여호야김 왕 뿐만 아니라, 그의 신하들과 백성들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36:31) 그래서 결국 바벨론에게 망하고, 포로가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믿고 구원받아 그분의 백성이 된 성도가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사도 바울처럼 예수의 마음을 품고, 예수를 초점으로 삼고 살기를 바라십니다.(딤후 4:7)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서 믿음이 필요합니다.(1:17) 이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10:17) 그래서 우리는 성경 통독을 해야 합니다. 성경을 반복해서 읽을 때에,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뀝니다.(12:2). 그러므로 오늘부터 다시 성경 통독을 시작하시고, 더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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